먼저 방향을 알고 싶다면
웜톤인지 쿨톤인지도 감이 안 온다면, 예약부터 하기 전에 사진으로 범위를 좁혀 보세요. 후보를 알고 가면 진단숍 상담 시간도 훨씬 알차져요.
사진으로 먼저 해 보기사진 한 장으로 하는 무료 퍼스널컬러 진단. AI가 피부의 노란 기·푸른 기와 밝기를 읽어 12톤 중 내 톤을 찾아 줘요.
사진은 AI 퍼스널컬러 진단에만 써요. 로그인하지 않으면 사진을 따로 저장하지 않아요.
AI 퍼스널컬러 진단 예시 보기
내 사진 올리기가 망설여진다면, 아래 얼굴을 먼저 눌러 보세요.
내 결과가 궁금하면 왼쪽에 셀카를 올려 보세요. 웜톤인지 쿨톤인지 바로 나와요.
사진은 진단에만 쓰고, 로그인하지 않으면 따로 저장하지 않아요.

같은 얼굴, 천 색만 바꿨어요
왼쪽 더스티 모브는 여름쿨 뮤트에게 잘 받는 베스트 컬러, 오른쪽 비비드 오렌지는 피하는 게 좋은 워스트 컬러예요.
진단숍에서는 이런 천을 수십 장 대 보며 얼굴이 화사해지는 쪽을 골라요. AI 퍼스널컬러 진단은 그 비교를 사진 속 피부색으로 해요.
둘 중 하나만 골라야 하는 건 아니에요. 퍼스널컬러 진단을 어디서 받을지는 지금 알고 싶은 게 대략의 방향인지, 최종 확인인지에 따라 달라져요.
| 항목 | 진단숍 | AI 사진 진단 |
|---|---|---|
| 비용 | 1인 약 5만~18만원(공개 후기 기준) | 하루 한 번 무료. 퍼스널컬러 가이드북은 $12.90 한 번 결제 |
| 시간 | 예약하고 찾아가서 1~2시간 정도 | 사진 한 장 올리고 1분 안팎 |
| 방법 | 진단사가 색 천을 얼굴 아래 하나씩 대 보며 비교 | AI가 사진 속 피부의 노란 기·푸른 기, 밝기, 선명한 정도를 읽어 가장 가까운 톤을 고름 |
| 결과물 | 진단 결과지와 컬러 팔레트, 메이크업·코디 상담(샵마다 다름) | 내 톤과 대표 컬러, 12톤 지도 위 내 위치. 원하면 가이드북 |
| 주의할 점 | 진단사와 매장 조명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음 | 조명·화장·필터에 영향을 받음. 아래 「결과가 매번 다른 이유」 참고 |
웜톤인지 쿨톤인지도 감이 안 온다면, 예약부터 하기 전에 사진으로 범위를 좁혀 보세요. 후보를 알고 가면 진단숍 상담 시간도 훨씬 알차져요.
사진으로 먼저 해 보기두 톤 사이에서 계속 헷갈리거나 웨딩·프로필 촬영처럼 중요한 날을 앞두고 있다면, 진단숍에서 실제 천을 대 보는 게 확실해요. 사진 진단은 그 전에 후보를 두세 개로 줄여 주는 역할이에요.
퍼스널컬러 진단은 결국 두 가지를 봐요. 피부에 노란 기가 도는지 푸른 기가 도는지, 그리고 얼굴이 밝은 편인지 깊은 편인지. 이 두 축 위에 12톤을 놓으면 아래처럼 보여요. 진단 결과에서는 내 사진이 이 지도 어디에 찍혔는지도 함께 보여 줘요.
노란 기가 돌고 밝고 맑은 쪽. 코랄·피치가 잘 받아요.
라이트 · 트루 · 브라이트
푸른 기가 돌고 부드러운 쪽. 라벤더·로즈가 편해요.
라이트 · 트루 · 뮤트
노란 기에 깊이가 더해진 쪽. 카멜·올리브가 잘 어울려요.
뮤트 · 트루 · 딥
푸른 기에 대비가 또렷한 쪽. 블랙·버건디처럼 선명한 색이 살아요.
딥 · 트루 · 브라이트
지도 가운데에 가까울수록 옆 톤 컬러도 무난하게 받아요. 한국식 톤 카드와 립 고르는 법은 Korean color analysis 가이드(영문)에 정리해 두었어요.
샵마다, 앱마다 결과가 다르면 진단이 틀린 걸까 싶죠. 대부분은 사진과 조명 쪽 문제라서, 이유를 알면 다시 찍을 때 고칠 수 있어요.
왜 그럴까
노란 실내등 아래에서는 누구나 웜톤 쪽으로, 형광등이나 흐린 날 그늘에서는 쿨톤 쪽으로 찍혀요. 진단숍마다 결과가 다른 것도 조명 탓인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찍어요
낮 시간에 창을 마주 보고 찍으세요. 실내등은 끄고, 햇빛이 얼굴에 바로 떨어지는 자리는 피하면 돼요.
왜 그럴까
파운데이션, 톤업 크림, 블러셔는 피부색 자체를 바꿔 놓고, 컬러렌즈는 눈동자 색과 얼굴 대비를 바꿔요.
이렇게 찍어요
민낯이나 선크림만 바르고 렌즈는 빼고 찍으세요. 화장을 했다면 분석기 질문에서 「풀메이크업」을 고르세요. 볼은 빼고 피부색을 재요.
왜 그럴까
뷰티 카메라 앱이나 휴대폰 보정 모드는 피부를 하얗고 분홍빛으로 다듬어요. 눈으로는 자연스러워도 피부색은 이미 바뀐 상태예요.
이렇게 찍어요
기본 카메라로, 필터와 피부 보정을 끄고 찍으세요. 셀카보다 타이머를 건 후면 카메라가 색이 더 정직해요.
왜 그럴까
12톤 지도 가운데 가까운 사람은 진단사도 AI도 두 톤 사이에서 갈려요. 틀린 게 아니라 두 쪽 컬러를 다 어느 정도 소화한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찍어요
다른 날, 다른 창가에서 한 번 더 찍어 보세요. 다시 진단할 때 「지난 결과가 좀 의심돼요」를 고르면 가장 가까운 두 타입을 나란히 보여 줘요.
진단이 끝나면 결과를 카드 한 장으로 받아요. 「나 여름쿨 뮤트야」 한마디로 친구에게 보여 주기 좋고, 드럭스토어에서 립을 고를 때도 화면 한 번이면 돼요.
내 컬러 카드
여름쿨 뮤트
쿨톤 · 부드러움 · 중간 톤
colorseasonai.com/ko
로그인하지 않은 결과는 잠시 뒤 사라져요. 진단 직후 로그인하면 방금 결과가 내 결과에 저장돼요. 다음에 다른 창가에서 찍은 결과도 같은 곳에 모여서 비교하기 쉬워요. 가입하면 3 크레딧, 매일 출석 체크하면 1 크레딧이 들어와요.
내 사진으로 만든 26페이지 가이드북에 베스트·워스트 컬러, 립·블러셔, 옷과 액세서리 고르는 법을 담았어요. 결과 페이지에서 결제하면 바로 열려요.
$12.90 · 한 번 결제 · 구독 아님 · 7일 이내 환불
크레딧 요금 보기
진단숍에서 실제 천을 대 보는 것과 똑같지는 않아요. 다만 자연광에서 민낯으로 찍은 사진이라면 피부의 노란 기·푸른 기와 밝기는 꽤 안정적으로 읽혀요. 사진 퍼스널컬러 진단은 최종 판정보다는 방향을 잡는 첫 단계로 쓰는 게 맞고, 두 톤 경계에 걸리면 결과에서 그렇다고 알려 드려요.
하루 한 번은 로그인 없이 무료예요. 그 뒤로는 1회에 3 크레딧이 들고, 가입하면 3 크레딧, 매일 출석 체크하면 1 크레딧을 받아요. 내 톤과 대표 컬러는 무료로 보고, 26페이지 퍼스널컬러 가이드북만 $12.90 한 번 결제예요.
웜톤 쿨톤 테스트는 보통 질문 몇 개로 노란 기와 푸른 기만 가려요. 퍼스널컬러 진단은 여기에 얼굴이 밝은 편인지 깊은 편인지, 선명한 색과 부드러운 색 중 어느 쪽이 잘 받는지까지 봐서 12톤 중 하나로 좁혀요. 같은 쿨톤이라도 여름쿨 뮤트와 겨울쿨 브라이트는 어울리는 립이 전혀 달라요.
네. 피부와 머리, 눈 색은 성별과 상관없이 똑같이 읽어요. 수염 자국이 있으면 그 부분은 피부가 어둡게 읽힐 수 있어서, 분석기에서 피부색을 재는 자리를 눌러 빼 주면 돼요.
퍼스널컬러 진단에만 써요. 로그인하지 않으면 사진을 따로 저장하지 않아요. 로그인한 상태라면 결과와 함께 내 결과에 저장되고, 언제든 직접 지울 수 있어요.
진단숍 예약 전에, 오늘 창가에서 한 장으로 퍼스널컬러 진단부터.
사진 올리고 진단 시작하기